스무 평의 시작
이수역 인근 작은 점포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월간 외식경영 인터뷰를 바탕으로 정리한 셰프, 재료, 식당의 시작.

양기창 셰프는 청소년기부터 조리를 공부하고 20년 넘게 중식 현장을 걸었습니다. 오늘도 월량의 주방에서 재료와 공정을 직접 살피며 자신의 요리를 이어갑니다.
사진: 월간 외식경영 Vol.237
월량은 영화 《첨밀밀》 OST ‘월량대표아적심’에서 가져온 이름입니다. 말하지 않아도 손님을 향한 마음이 음식으로 전해지기를 바라는 뜻입니다.
한효주 대표


이수역 인근 작은 점포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단골들의 권유로 50평 규모의 현재 자리로 옮겼습니다.
오너 셰프로 주방을 지키며 자신의 조리 세계를 이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