月亮 YUELIANGRESERVATIONMENU ↗
02 · STORY

월량 이야기

월간 외식경영 인터뷰를 바탕으로 정리한 셰프, 재료, 식당의 시작.

월량 양기창 오너 셰프 전신
OWNER CHEF

말보다
음식으로.

양기창 셰프는 청소년기부터 조리를 공부하고 20년 넘게 중식 현장을 걸었습니다. 오늘도 월량의 주방에서 재료와 공정을 직접 살피며 자신의 요리를 이어갑니다.

사진: 월간 외식경영 Vol.237

“조리사는
음식으로 말해야 합니다.”
THE NAME

달빛이 마음을
대신한다.

월량은 영화 《첨밀밀》 OST ‘월량대표아적심’에서 가져온 이름입니다. 말하지 않아도 손님을 향한 마음이 음식으로 전해지기를 바라는 뜻입니다.

한효주 대표

“좋은 날, 좋은 옷을 입고,
좋은 사람들과 설레는 마음으로
오는 식당으로 남고 싶습니다.”한효주 대표
2019

스무 평의 시작

이수역 인근 작은 점포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2023

손님이 만든 이전

단골들의 권유로 50평 규모의 현재 자리로 옮겼습니다.

NOW

양기창의 길

오너 셰프로 주방을 지키며 자신의 조리 세계를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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